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낚 시 조 행 기

11월 부터 낚시조행기를 올려주시는 모든회원님들께 적립금을 드립니다 멋진 낚시조행기 기대 하겠습니다

월인 인사드립니다....
제목 월인 인사드립니다....
작성자 전추원 (ip:112.149.38.161)
  • 작성일 2014-04-18 09:56:54
  • 추천 0 추천 하기
  • 조회수 617
  • 평점 0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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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현풍권을 찾아 길을 떠나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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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은 더없이 맑음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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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낮에는 초 여름을 방불케한다능....









흰 구름이 너무 좋아 보이던 어느 봄날 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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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모를 꽃들도  월인을 반겨줍니다.














아름다움 이란게 이런건가요...








요즘은 귀한 대접을 받는 두룹입니다.







날도 좋고....

그림도 좋고....

사람도 좋은 어느봄날....







이름 모를 작은 꽃들도
 

월인을 반겨 주던 날.








밭에는 양파가 수학을 기다리고...








물 위에는 오리 한쌍이 나란히

붕순씨와의 멎진 데이또 를 기다리고...








연안에서는 성급한 꾼의 열정이 앞서는데.....








버려진 옛명성은 간데없고


허전함이 머무는 그 자리...









그래도 부동의 일위였던 명성은 그대로구나...










오늘 같이 길을 따라 함께한 동생도


한자리 차지한다...








덩달아 월인도 빈곳을 찾아 자리하고....









시간에 떠밀리어 온 꾼은 마음만 바쁘다...










오늘은 멀리서 귀한 벗님들이 월인을 찾았다...









저수지 밑으로 펼처지는 들판에는


파란쌕이 일색이다.








꾼으로 그리운 사람을 만난다는건

어찌보면 사랑이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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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  많이도 오셨구나...


기다림의 그리움은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것이다.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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낚시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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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움이다.







그리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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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움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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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나 다가 가고싶었을까...


얼마나 기다림으로 그리움을 쌓았을까...











나   월인은 그 그리움으로

오늘도 너를 찾는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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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로부터 그리움의 전화가 걸려오면

그것이 바로 기다림의 시작이며 끝이 아니겠는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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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오늘도 월인은 그  그리움의 기다림으로부터

한통의 문자 나 전화를 기다려 본다...


낚시친구 여러분

항상 웃을수있는 시간 되십시요.






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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